자청의1000만원빵1 "건강의 뇌과학" "자청의 1000만원빵" 이벤트 참여 이 책은 사실 내가 작년에 읽었었던 책이다. 근데 자청님이 이 책 읽고 독후감 쓰면 랜덤으로 상금 주는 이벤트를 해서 다시 읽어서 독후감을 쓰게 됐다. 나는 20대 후반 때부터 뇌과학에 관심이 많았다.그 이유는 내가 머리가 안 좋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. 어렸을 때에는 멍청한 말과 행동으로 또래 애들에게 놀림을 많이 받았고 군대에서 처음 사회생활 했을 때는 맨날 이것저것 까먹거나 부주의한 말과 행동으로 선임들에게 많이 혼났었고 후임들은 날 무시하거나 만만하게 봤다. 지금 생각해도 내가 군대를 어떻게 버텼는지 모르겠다. 우여곡절 끝에 전역을 하고 사회에서도 실수는 계속됐다. 심지어 이 글을 쓰고 있는 지금도 동료들에 비해 일을 잘 못하고 있다. 그래서 두뇌를 바꿀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? 찾아보다가 이 책을.. 2025. 1. 29. 이전 1 다음